손성익 - 마흔 여덟에 다시 시작하다

- 신체 178cm 83kg
- 관심사 누군가의 인생 책과 인생 음반, 새로운 여행지
- 좋하하는 것 카키 계열의 옷과 악세서리, 따뜻한 녹차, 눈오는 날의 노천탕, 재즈와 블루스
- 매력포인트 엉덩이
- 성격 온순 다정다감
- 목표 전업투자자








모든 일이 우리가 마음먹은 대로 전개되지 않는다.
거꾸로 말하면 모든 것이 원하는 대로 풀리지 않는 것이 바로 여행이다.
예상대로 풀리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여러가지 재밌는 것, 이상한 것, 기막힌 일들과 조우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여행을 하는 것이다
안녕하세요. 저는 손성익입니다.

저는 여행을 좋아합니다. 여행이 곧 인생이기 때문입니다.
먹고 즐기는 여행도 있지만 힘듦을 각오하고 나서는 여행도 있습니다.
무언가를 잃어본 사람만이 새로 찾는 것의 가치를 안다는 말이있죠.
저는 고난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태도가 제 삶을 더 단단하게 만들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저의 MBTI는 ENFJ입니다.
저는 철저한 계획형 인간입니다.
의지가 약해서 뭔가 계획을 하지 않으면 나태해지기 때문입니다.
아무런 계획없이 살아보니 전 역시나 그래서는 안되는 사람이더군요.
그래서 시간과 에너지를 어떻게 분배할지 미리 생각해서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순간순간에 의미를 부여하면 내 삶은 의미있는 삶이 된다.
저는 현실을 이야기처럼 살려는 낭만주의자. 꿈을 쫓는 몽상가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어느덧 책 속의 주인공이 되고 그 삶을 살고 있는 저를 상상하곤 합니다.
가끔은 비련의 남자주인공이 되는거죠.

저는 새로운 것에 항상 도전하는 사람입니다.
준비가 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작은 시도부터 해보며
실패를 과정으로 받아들이고 실수를 줄여갑니다.
저를 빛나게 하는 것은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고 나만의 방식으로 삶을 사는 것입니다.


나의 경험
저는 현실을 이야기처럼 살려는 낭만주의자. 꿈을 쫓는 몽상가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어느덧 책 속의 주인공이 되고 그 삶을 살고 있는 저를 상상하곤 합니다.
가끔은 비련의 남자주인공이 되는거죠.

저는 새로운 것에 항상 도전하는 사람입니다.
준비가 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작은 시도부터 해보며
실패를 과정으로 받아들이고 실수를 줄여갑니다.
저를 빛나게 하는 것은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고 나만의 방식으로 삶을 사는 것입니다.

저는 꾸준함의 힘을 믿습니다.
타고난 재능이 없는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건
꾸준히 노력하고
꾸준히 운동하고
꾸준히 읽는 것 밖에 없습니다.
새로운 정보를 끊임없이 얻고 배움을 멈추지 않는 것이
제가 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투자이기 때문입니다.
